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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회 마산 찬양미사(10/29)에 초대합니다. 486회 마산 찬양미사에 젊은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자: 2013년 10월 29일(화) * 시간: 저녁 7시30분 묵주기도, 8시 기도회 * 장소: 교구청 별관 지하(교구청 옆) 더보기
485회 마산기도회 초대 485회 마산 기도회에 젊은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자: 2013년 10월 22일(화) * 시간: 저녁 7시30분 묵주기도, 8시 기도회 * 장소: 교구청 별관 지하(교구청 옆) 더보기
추기경님의 마지막 고백 "예수님께 가까이 가려면 자신을 비워내라" 타이완의 산궈스 추기경(바오로)은 2012년 8월 22타이완의 산궈스 추기경(바오로)께서 2012년 8월 22일 선종하셨습니다. 추기경님은 당신의 질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크게 울리는 묵상을 드려주십니다. 추기경님께서 직접 쓴 편지는 8월 19일 자 타이베이대교구 주보에 실렸습니다. 다음은 산 추기경의 편지 전문입니다. 예수회에 거의 70년 동안 있으면서, 이냐시오 영신수련은 내 일상의 한 부분이 됐다. 영적훈련, 인격적 언행, 책임, 명예, 지식의 탐구, 일에 대한 진지함과 효율의 중요성은 “ad majorem Dei gloriam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라는 이냐시오의 원칙에 따르면, 하느님께 가까이 가기 위한 도구이자 징검다리였다. 하지만 우리의 인간성은 약하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진정.. 더보기
"내 귀먹고 눈먼 것은 날 쓰시려는 그분의 뜻" - 조선일보 세계 유일의 시청각장애 사제, 키릴 악셀로드 訪韓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청각장애를 안고 태어난 유대인 소년은 랍비를 꿈꿨다. 그러나 장애인은 랍비가 될 수 없다는 율법에 가로막혔다. 가톨릭으로 개종하자 유대인 사회가 들고 일어났다. 사제의 꿈을 밝히자, 이번엔 신부들이 말렸다. 고난 속에 사제가 됐지만, 이번엔 시각장애가 찾아왔다. 세계에 단 한 명뿐인 시청각 중복장애 사제 키릴 악셀로드(Cyril Axelrod·71) 신부가 방한, 21일 오후 서울 이촌동 한강성당에서 강연했다. 청각장애 사제는 세계에 단 15명이고, 시청각 중복장애 사제는 악셀로드 신부가 유일하다. 세계 유일의 시청각 중복 장애 사제인 키릴 악셀로드 신부(맨 오른쪽). 21일 강연에서 악셀로드 신부의 광둥어 수화를 자원봉사자 시몬 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