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교구에서 그동안 중지되었던 공동체 미사를 4월 7일부터 재개하기로 결정이 되었지만 아직 코로나 19가 진정된 것은 아니라서 미사 외의 모임은 여전히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루 빨리 기도회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교구에서 새로운 방침이 결정이 되어 기도회를 시작할 수 있게 되면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기도회는 없지만 교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살펴보시고 기도 중에 이 힘든 시기를 잘 보내시기를 바라고, 저 또한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담당 신부 이동진 안셀모-

 

Posted by 마산젊은이성령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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