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 마산교구 첫 젊은이 성령세미나(전국연합 주관)에 70여명의 교구 젊은이들이 참여하여 성령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을 체험하였습니다.

세미나 직후, 마산교구 젊은이 성령쇄신 봉사회가 결성되었으며, 4월 13일에는 부산교구 젊은이 성령쇄신봉사회의 도움을 받아 마산 월남동 성당 사랑의 집에서 첫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그 후 매주 화요일 기도회와 함께 마지막 주 기도회 미사를 봉헌해 왔으며 2005년부터 마산교구청 지하 성당으로 자리를 옮겨 기도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철야기도회, 피정을 열고 있으며, 본당 어른 기도회 지원, 교구 내 여러 본당의 요청으로 찬양미사에 파견 봉사하는 등, 매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가톨릭 청년성령쇄신 봉사회와 긴밀히 협조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젊은이들이 성령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주님의 좋은 도구가 되기를 간구하며 기도하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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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회 소개  (0) 2013.10.04
Posted by 마산젊은이성령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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